5월에 체육관에 행사가 몇 번 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행사날 주차하려고 하니 체육관 앞, 철골 주차장,동편이 꽉 차서 주차자리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주차행사요원은 당연하다는듯이 자리없다고 말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몇번이나 병원을 빙빙돌아서 겨우 주차하고 출근한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행사할때 손님들에게 주차 자리 내 줄수 있습니다. 그정도의 애사심은 있습니다.

근데 저는 주차비를 매달 내는데 가뜩이나 없은 주차 자리를 이렇게 막  병원이나 학교에서 직원들에게 통보없이 내주어야하는건가라고 생각을 했네요

행사 전날 미리 문자라도 주면 차를 안가지고 가거나 일찍가서 멀리 주차하고 걸어올텐데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네요 씁쓸해서 글 올립니다.

다 아시는 주차타워 돈에 대한 말은 굳이 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