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환자 말만 듣고 환자 편에만 서시는 저희 부서 수선생님....ㅜ

그저 간호사 잘못이라고만 하셔서 너무 속상하고 슬프네요.. ㅜ

환자와 보호자의 말만듣고 간호사 깎아내리시니 맘이 편하신가요ㅜㅜㅜ

환자와 보호자한테 욕들어먹어도 무조건 저희 탓이라고 하시니 너무 슬프네요ㅜㅜ

부모님 욕을 들어도 저희 탓이죠... ㅜ 그렇져... ㅜ 수선생님께는 저희가 잘못인거겠죠...

어떤게 그렇게 맘에 안드시는 줄은 모르겠지만... ㅜ 보호자와 환자 말만 듣고 뒤에서 그렇게 씹으셨다니.. 충격입니다...

그리 오래 일하진 않았지만 이런일은 처음이라 손도떨리고 많이 울었는데, 하나도 생각안해주시더라구요. ㅎ

그냥 그렇게 사세요...ㅎ... 뭐라 할말도 없고 그냥 속상해서 적어봤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