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부에서는 공사, 병동 수리 등으로

불가피하게 병동 문을 닫게되면 타부서 헬퍼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래된 관례인것을 알고있지만 연차가 없다는 이유로 전혀 연관성이 없는 부서에

갑자기 가서 일하는 것이 너무 스트레스가 되네요

그쪽 부서에도 도움이 못되니까 눈치가 보이고 단지 근무를 채우기 위해

헬퍼를 하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가능하다면 본인 의사에 따라 무급휴가 혹은 다른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