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외과 의사 때문에 일을 할수가 없어요

전화 하면 반말에 욕은 기본이고 전화도 안받고  끈어 버리고....

잘못한거도 없는데 욕을 한번 듣고 나면 일주일은 기분이 나빠요....

교수님 관심환자는 과하게 협진이나 처방을 내고 아니면 관심도 없고....  몇번이나 말해도 해결되는게 없어요

간호사 중에는 전화 도중 기분나빠 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저희도 욕할줄 알아요.... 아는데 안하는 거예요....

제발 같이 협조하면서 일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저희도 간호사 대접 인간 대접 받으면서 일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