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1962 ~ 54세)
 

연세대 행정학과

사법연수원 24

2010년 당시 한나라당 최고위원 박근혜 법률특보.

 

으로 알려진 유영하는
2014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새누리당 추천) 으로 지명되자 민주당의 맹비난을 받았다

 당시 정성호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유영하는 검사시절

나이트클럽 사장으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아 징계를 받은 비리검사”,

“BBK 김경준을 미국 교도소까지 찾아가 기획입국을 시킨 인물”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범인들을 변호하여 그들의 무죄를 주장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유영하는 경기 군포에서 17·18·19대 총선 때 새누리당(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했지만 3번 낙선했다.

지난 4월 총선 때도 서울 송파을에 출마하려고 했다.
하지만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의 옥새 파동으로 새누리당이 해당 지역에 총선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

출마가 좌절됐다. <2016.11.15.서울신문>

 

 법조계 안팎에선 유영하가 검찰의 박근혜 수사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하지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병우대신한 최재경이 조정하겠지만 말이다.
 

 유영하는 청주지검에서 근무하던 2003년 1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나이트클럽 사장으로부터 180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받아

 '감봉 3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았다.

이에 불복해 법무부를 상대로 징계처분 취소청구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하고 옷을 벗었다.

이러한 전력으로 인해 2014년 2월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임명 당시 야당으로부터 거센 반발을 샀다.

 

유영하는 막말 인권위상임위원'(2014~2016)으로 유명세를 떨쳤는데,
2012년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출산하는 그림을 그려 논란이 된 홍성담 화백에게 막말을 쏟아냈다.

그해 대선 다음 날에는 소설가 공지영 씨를 공격했다. 이외수 씨와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에 대해서도 독설을 퍼부었다.



유영하의 거침없는 막말 퍼레이드

 

1. "공지영, 넌 그냥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안되니?

니 눈에는 51.6%의 국민들이 나치에 협력한 부역자로 보이니?

말 좀 가려서 해라 인간에 대한 예의도 모르면서 그 잘난 글재주 너무 알랑대지 말고

 니 지금 꼬라지가 왜 그모양인지 잘 생각해봐라"라는 글을 올렸다. 2012.11.19.

당시 공지영 작가는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되자 트위터에

"아침에 한술 뜨다가 비로소 울었다. 가끔씩 궁금한데 나치 치하의 독일 지식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유신치하의 지식인들은?

절망은 독재자에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열광하는 이웃에게서 온다. 한반도,

이 폐허를 바라보고 서 있다"라며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공지영 작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누리던 표현과 언론의 자유. 과분한 것이었나보다.

민주주의란 쟁취했다 해도 소중함을 지켜내지 못하면 개밥그릇만도 못한 것 같다. 미안하다. 다 된 건줄 알았다.

명박이는 실수인 줄 알았다. 실은 김대중 노무현이 실수였을지도 모른다"

 

2. 유영하는  2013년 1월에는 이외수 작가를 향해 "부창부수라고 했던가? 이외수가 주제 파악 못 하고 설치니 그 마누라라는 여자도

눈에 뵈는 게 없는 것 같다"   나이살 되는 사람들에게 험한 말을 쓰는 내 자신이 싫지만 마누라라는 여자가 사과하러 온 후배에게

욕설을 했다는 기사를 보면서 두 노추의 인생말로가 걱정된다고 해 막말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3. 유영하는 2012년 홍성담 화백이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후보가 출산하는 그림을 그려 전시해 논란을 빚은 일을 두고 트위터에

“홍성담 이놈의 엽기적인 그림에는 반드시 역풍이 불 것이고 중도의 건전한 상식을 가진 유권자들은 표로서 답을 할 거다.

이런 양아치들은 가르쳐서 될 게 아니다. 이런 것도 화가란다. 야 이 ㅆㅂㄴ아.

니 딸이 널 출산하는 그림 그리고 풍자라고 아가리 놀려봐라”라고 막말을 쏟아냈다

 

4.유영하의  막말은 정치적 '아군'에게도 겨누어졌다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막말 논란을 빚은 인사들과는 달랐다.

 2012년 11월 "예로부터 자기가 감당치 못할 자리에 있으면 꼭 화를 부른다고 했다. 더더욱 가관인 것은 머릿 속이 든 것들이 가벼운 처신으로 얕은 꼼수를 부리다간 감당하지도 못할 화를 자초한다. 누군들 입이 없어서 가만히 있겠는가? 이정현의 가벼움이 더는 못 볼 지경이다"고 말하며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을 공격하기도 했다.

5. 2008년과 2009년 일어난 군포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 3명을 변론한 건으로

유 영하2009군포 여중생 성폭력 사건가해자의 변론을 맡으면서 가해자를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피해자 여중생의 동의도

없이 일기를 공개해 인권을 침해하기도 했다.

 

이 사건은 고교생 등이 포함된 여러 명의 남학생이 한 여중생을 여러 차례에 걸쳐 집단 성폭행한 사건으로 수원지법은 가해자들에게 짧게는 16, 길게는 3년 형을 선고했다. 변호사로서 어떤 가해자도 변호를 맡을 수는 있지만, 이 과정에서 피해자의 인권을 침해한 점에 대해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이 이어졌고,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로부터 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철회 요구를 받기도 했다.: 이런 사람이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었다 ?

 

6. 국가 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일하면서(2014~2016)

 UN에 보낼 인권규약 이행실태 의견서에서 세월호 참사통진당 해산등 사회적 정잼이 됐던 내용을 대폭 삭제하라는 지시를 했다는 폭로도 제기됐다.

 

JTBC201532일 보도를 보면,

인권위는 같은해 214일 국내 인권현안을 정리한 보고서를 유엔에 전달하면서 전문가 9명과 시민단체 6곳으로부터 65개의 쟁점을 취합했지만, 최종본에는

세월호 참사 및 물리력 진압

비판적 언론에 대한 고소 증가

모욕죄 적용 남용

개인정보 수사기관 제공 집회시위 현장에서 경찰의 채증 통진당 해산 등 민감한 쟁점들이 빠진 채 31개로 줄었다.

 

JTBC는 인권위 내부 직원을 인용해 이 삭제가 인권위 2차 상임위원회에서 나온 유영하 상임위원의 지시라는 점을 보도했다.

 

유엔에 제출할 인권 현안 보고서에 세월호 집회 진압, 통합진보당 해산, 언론에 대한 고소 증가, 모욕죄 적용 남용, 개인정보 수사 기관 제공 등 정부에 비판적인 내용을 대거 삭제했다는 의혹으로  당시 야당이 유 변호사에 붙여준 별명이 '박근혜 방탄 조끼'였다.

 

7.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을 제기한 이들에겐 ‘부끄러운 줄 모르고 발악하는 웃긴 놈들’이라는 막말을 쏟아부었다.

 

2013119일 트위터에서 아직도 부정선거라고 떠들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발악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

심지어 백악관에 부정선거 청원을 한다고 한다. 웃긴 놈들이다. 언제는 미국 수입소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설치면서 모든 악의 근본이 미국인 것처럼 선동하던 것들이 치매라도 걸린 것인가라고 쓰기도 했다.

 

 

 

 

출처 미디어스

 

이외수 " 나는 유영하 변호사의 인생말로 심히 걱정돼 "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 양아치 등 막말 한 유영하가 무슨 대통령 변호 "유는 공지영, 이외수 등 문화예술인에게 양아치, 국정원 대선 개입을 제기한 사람들에게는 부끄러운줄 모르고 발악하는 웃기는 놈들 등의 막말을 쏟아 부은 사람이다 " 최순실이 없어서 이런 사람을 변호사로 뽑았습니까"라며 비꼬았다.

 

“그는 대통령을 변호할 자격도 없고 변호해서도 안 될 사람”이라며 “

.“서면조사는 한 번만 응하고, 최순실 조사를 지켜보고 수사에 협조할 것이다. 세월호 7시간 등 민감한 의혹들은 수사하지 말라는 말로 들린다”며 조사 연기 요청을 비판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청와대가 이미 조직적으로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는데도

이제 와서 사건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니, 아직 은폐하지 못한 증거들이 많이 있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검찰은 이런 적반하장식 수사연기 요청을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런인물이 대통령 변호사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2014~2016)이었다니...

 

이미 추락할 대로 추락해 지킬 국격이나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켜보겠다.

 

검찰도, 청와대도



***

2016.11.16 02:37:29

이런자가 전직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

박근혜가 누구를 변호사로 쓰던 알바쓰레바 !!

길라임

2016.11.16 03:05:21

길라임 반격의 서막 진박의 끝판왕 유영하 등장

 

유영하는 누구?

"진박 중에 진박,

마지막 호위무사"

 

스스로를 박 대통령의 '호위무사'라고 부를 만큼 박의 개인사에 밝고,

최순실 의혹에 대한 방어 논리도 갖추고 있을 것이라는 관측

 

우병우대타로 등장한 최고의 특수통으로 불리는 최재경 민정수석 등 청와대 참모라인이 전체적 대응 전략을

유영하는 검찰 조사에 입회해 현장 상황에 따라 대응하는 방식으로 호흡을 맞출 것으로....

순실이

2016.11.16 03:29:21

대통령 각하 정체는 길라임 ㅋㅋㅋ

 

그런데 길라임 이름 뜻을 풀어보니 '옷벗는 걸 생각하는 여자'라는 결과가 나와 웃음을 주고 있다.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길라임의 한자 이름은 吉裸恁. 

이 길라임 이름 뜻을 풀이하면  '옷벗을 라(裸)'에 '생각할 임(恁)'으로 '옷 벗는 걸 생각한다' 즉 '야한 생각을 한다'는 뜻이라는 것.

길라임 이름 뜻 풀이는 7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길라임(하지원)의 입사 지원서를 클로즈업한 화면을 캡처한 글이 올라오며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길라임 순진한 표정 뒤에 음흉함이 있었다",

"이걸 발견하다니, 네티즌은 위대하다" 등의 재미있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으며,

길라임 이름 뜻'이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저녘 8시이후에는 TV열혈 시청자라더니, 그 말이 맞는 듯

 

ㅋㅋㅋ

2016.11.16 03:34:54

여성으로서의 사생활 ?

 

길라임대통령님 이거였어요

선주

2016.11.16 11:18:20

이선후퇴 No,

사퇴도No.

탄핵은 시간이 걸리니좋지  할테면 해봐,

 

버티는 게 이기는거야 !!

그네

2016.11.17 00:34:56

유영하는 한마디로 대~박입니다

2016.11.17 21:05:00

Y대 수준은  한마디로 대~박입니다

정답

2016.11.20 14:34:06

검찰의 박근혜정부의 국정농단 중간발표에 유영하 답변

 

1.매우 유감  (X) 아니라

2.매우 죄송  ( ?  )

3.퇴진(O) 하겠습니다

2016.12.06 13:50:58

홍화백은 2015년 세계를 움직이는 100인의 예술가로 선정된 의식있는 화가다

아는이

2016.12.14 14:21:36

박근혜가 선임한 "유영하는 역대 최악의 인권위원이었다"

1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낸 유영하(柳榮夏·54·사법연수원 24기) 가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를 맡게 됐다고 알려지자

인권위 고위 관계자는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포커스뉴스>에 "유 가 과거 인권위원 시절

조사관의 태도를 이유로 공식 석상에서 의사봉을 부러뜨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유 영하가 유엔으로 보내는 인권보고서에 세월호 사건 등을 통채로 빨간 줄을 그어 삭제했다"면서 "반인권적 처사였다"고 비판했다.

올해 초 인권위원을 사직하고 총선에 출마한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상임위원을 내던지는 호기를 부렸다"면서

"낙하산 공천을 받고도 출마하지 못한 불명예는 코미디의 극치"라고 힐난했다.

인권보호와 향상을 위해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총 11명(위원장 1명·상임위원 3명)으로 구성된다.

국회가 4명을 선출(상임위원 2명)하고

 대통령이 4명을 지명(상임위원 1명),

대법원장이 3명을 지명한다.

 인권위원장은 장관급, 인권위원은 차관급이다.

유영하는 2014년 새누리당 몫으로 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됐다.

당시 민주당은 유 변호사가 검사 시절 나이트클럽 사장에게 향응을 받은 혐의로 감봉 3개월 징계를 받고 사임한 점,

변호사 시절 '군포 여중생 성폭력 사건' 가해자를 변론했던 점을 문제 삼아 지명철회를 요구하기도 했다.

유영하는 인권위원 활동 당시에도 구설에 오르내렸다. 언론은 유 가 현 정부에 불리한 인권위 결정을 막았다고 보도했다.

인권위가 유엔 자유권 규약위원회에 제출하는 정보에 '세월호', '통합진보당 해산', '성 소수자 혐오', '카카오톡 사찰' 등 28개 쟁점을 삭제하는 과정에 유가 깊게 개입했다는 것이다.

그는 17·18·19대 총선에서 경기 군포지역에 잇따라 출마, 박근혜의 총예를 한 몸에 받고 지원유세를 했으나  연거퍼 낙선해

 한나라당의 낙선의 아이콘으로했다.

 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의 우선추천으로 서울 송파을에 공천됐으나 당시 김무성 대표의 '공천 보류 파동'으로 출마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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