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부에 이런 파트장님 또 없을 거 같아 글 남겨봅니다
직원들이 힘들다고 말하면
'일은 줄었는데 뭐가 힘들죠'

어떤 일이 줄었을까요??

그건 파트장님 생각

직원은 줄고
장애인 인력은 늘고
정말 힘들어서 일 못하겠어요
장애인 인력을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일하는 곳은 하루 종일 들고 나르고
몸을 쓰고 힘을 써야 하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 중증 신체장애, 중증 지적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저희에게 도움보다는 부담이 됩니다.

파트장님 아침부터 뭐가 그리 짜증이 나셨는지
7시 전 출근하셔서 직원들 눈치를 보게 하시네요
눈치 안 보면 되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런 날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
태웁니다.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정말 의욕이 뚝 떨어집니다.

일이 조금 서툰 선생님이 계십니다
다른 직원들에게 이 선생님 때문에 문제가 많으니

이야기하려면 근거가 모아져야 하니 모으랍니다.


파트장님이 이러시면 안 되죠
모두 같은 팀이니 함께 이끌어 가셔야죠
그래서  그 자리 계신 거 아니신가요?

이런 게 왕따를 조장하고 태움 아닌가요??

직원들 차별을 얼마나 하시는지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anonymous

2021.05.20 10:50:47

간호부는 아니지만 고생 많으십니다

응원할게요

anonymous

2021.05.20 22: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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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힘든 관리자죠

아직도 저런 사람이 있는 조직이 부끄럽네요...

분명 개인도 문제지만 이런사람 만들어내는 병원이 문제죠

아직도 이런거보면 지방 병원 입니다.

anonymous

2021.05.21 18:02:55

동감 합니다.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anonymous

2021.05.22 09:01:17

자기 기분대로 직원들을 관리하시는 분이지요!!

이번이 처음 아닌 파트장님인거 같은데여??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을  파트장이란 직책을 계속 주고 있는 병원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이뻐하는 사람한테는 잘하고 아닌 사람한테는 자기 성질대로 하고 무시하고... 하 정말!!!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얼마나 힘들것인지  잘 알 거 같습니다.

이런분은 파트장이란 임무를 맡을 자격이 1도 없으신 분입니다!!!

 

anonymous

2021.05.22 11:52:42

저도 당해봤는데여 말 시작부터 잘라서 하고 싶은말만 해서 제가 크게 잘못한줄 알았어요. 무섭고 두려워서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 않았죠.

anonymous

2021.05.22 15:47:47

2018년 2월 15일 서울아산병원의 故 박선욱 간호사가 사망한 사건과 2019년 1월 5일 서울의료원의 故 서지윤 간호사 사망한 사건이 있었죠. 또 누군가가 죽어야 태움이 끝날까요

anonymous

2021.05.25 10:25:26

파트장이 편 가르기하면 팀 내 분위기는 최악이죠.. 너무 힘드시겠네요.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anonymous

2021.05.25 10:27:39

안 그러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런 분들 때문에 분위기가 흐려지네요.

anonymous

2021.05.25 22:49:14

우리는 항상 당신 곁에 있으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합니다. 

아주대병원 직원이라며 병원의 발전과 환자 보호자 안녕을 위하여 끊임없이 헌신하며 월급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입니다.

때로는 환자, 보호자에게 폭언을 들으며 감정노동을 했을 것이고 검사가 많아 지치고 수술이 많아 지치고....

하지만 이속에서 보람도 느끼며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듦 속에서 직장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건 동료가 있기 때문 아닐까요?

서로의 힘듦을 공유하고 토닥이며 위로합니다.

이럴 때 직장 상사의 응원 한마디에 더 힘이 나겠죠.

'수고했어요' '고생했어요' '괜찮아요' '힘내요'

그런데 '뭐가 문제죠?' '저 좀 보세요' '이해가 안 가요' '참 답답하네요' 듣고만 있어도 답답하시죠 

이런 말을 반복적으로 듣고 있으면 뭔가 능력 없고 일도 못하고 문제가 있는 사람처럼 느껴지죠.

그럼 더 주눅 들고 더 실수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상실감과 허탈감이 들겠죠.

상사에게 힘듦을 얘기하면 보복으로 돌아오고 그럼 다들 또 눈치 보며 상사에게 잘 보이려 노력하겠죠.

찍히기 싫으니까... 그래서 너무 힘들어 게시판에 글을 게시했는데 명예훼손이다??

그럼 다른 직원들에게 또 다른 직원을 험담하고 왕따를 조장하고 지위를 이용해 업무상 근무 환경을 악화 시키는 괴롭힘 행위를 하는 이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anonymous

2021.05.25 23:18:00

위에선 배려와 소통의 간호본부를 만들겠다 했던 것 같은데 아니신 분 여기계시네요...

답답하네요.

 

 

anonymous

2021.05.26 12:57:32

조직은 간호본부로 승격 되고 마인드는 하락했네요.

anonymous

2021.05.26 18:59:26

정말 한숨만 나네요~~ 

anonymous

2021.05.26 19:14:42

오죽했으면 한 부서에서 동시에 세 분이 명퇴를 하셨겠어요. 업무를 하면서 실수를 하셨지요. 쫓아다니면서 보고서 써라 이런 일이 말이 되냐? 하면서 심리적으로 압박하셨지요. 실수를 했으니 당연하다 생각하시는 분 계시겠지만 직원은 줄었고 그 상태로 나이트를 시행했으며 부족한 인력은 장애인 인력으로 채우며 한 사람이 해야 할 몫은 배로 늘었죠

이런 상황에서 실수가 안 나겠습니까? 실수 당연히 안 하고 싶죠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파트장님 말하기를 위에서는(팀장님)

인력이 많다 더 빼라 하셨다는데 묻고 싶습니다.

직원들 어떻게 일하는지 제대로 보셨습니까?

작년 3월 간호부로 바뀌고 인사하신다고 딱 한 번 작업장 오셨죠?? 그리고 안 오신 거 같은데

어떤 근거로 어떤 이유로 자꾸 직원을 줄이려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보고를 어떻게 받으셨기에 많다고 하시는지요?

직원들은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허리가 끊어지게 일하고 있는 걸 아시는지요??

anonymous

2021.05.27 22:50:59

알면 그러겠어요~~~자기 밥그릇만 챙기느라 밑에 직원들은 신경두 안쓸듯

이러니 간호본부가 맨날 시끄럽죠~~직원 존중하는 법부터 배우셔야 할꺼같음

anonymous

2021.05.26 20:49:00

출근길이 지옥길입니다.....

anonymous

2021.05.26 21:37:24

안녕하세요

그런데 전 안녕하지  못합니다

새벽에 잠에 깨서 잠도 오지 않고

눈물만 흐릅니다

전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주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세척실은 여분들도 아시다시피 노동의 강도가 높습니다

중간에 쉬지 않고는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간에 휴식시간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10여분 쉬는데

파트장이 갱의실에 들어오셔서

000 선생님 그렇게 오래 쉬시면 어떡하냐고 하셔서

저 들어온지 얼마안되었다고하니

다른 파트일하시는분은 바빠서

물먹을 시간 없이 일을 하는데

형편성에 어긋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알겠습니다하고 바로  나가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제 앞번 ㅁㅁㅁ 선생님은

25분 쉬고왔는데 그럼 저랑 똑같은 주의를 받아야 하는데

쉬는시간내내 파트장과 함께 있었고 만두도

같이 먹었다고하더군요

이것은 파트장이 그렇게 외치는

형평성에  맞는것인지요

그리고 병동셋팅자리에 가서는

파트장이 000씨는 어제도 오늘도

30분  넘게 쉬어서 주의를 줬다고

사실이 아닌 말을 하셨습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집단내 따돌림아닙니까

왜  아닌 사실을  여러사람에게 일 안하고 쉬는사람처럼 인식을

시키는지 어떤 의도로 그런말을

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왜  그런  모욕을 당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쓰는지금도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하루지나면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괞찮아지지  않습니다

이대로 덮어버려야할지

아님 이의를 제기해야할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개인톡으로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지난 1월 퇴사하시는 선생님께서 단톡에 올린 내용입니다

단톡방에 계셨던 선생님들 다 알고 계신 내용이실겁니다.

이때 000선생님께서 노동부에 신고까지 할까 고민하시다가 퇴사 하셨습니다.

이 선생님께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셨고 최선을 다하셨던 분입니다

이글을 보며 새벽 출근길에 하염없이 눈물 흘리던 그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anonymous

2021.05.26 23:04:00

그런대요 글을 읽다보니 파트장이 다른 파트 직원들은 물먹을 시간도 없이 일한다고 했는데 왜 자꾸 직원을 줄일려고 하는 건가요?

 

 

 

 

anonymous

2021.05.27 23:39:04

왜 고민하셨대요ㅠ그냥 신고하시지ㅠ

안타깝네요ㅠ

 

 

anonymous

2021.05.27 18:27:44

배려심 1도 없고 존중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 같네요

anonymous

2021.05.27 21:10:35

형편성을 제일 중요시 여기고 어떤일에든 형편성을 갖다 붙여 얘기하시는 파트장님

본인이 이뻐하는 간호사가 기구 분실 했을 때 손망실 보고서 안받고 부서내에 있던 기구로 대체 해주셨죠

파트장님이 싫어하는 사람이 병동세트에 부직포 홀타올 빼먹었다고 경위서 쓰게했죠

근무표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형편성 대로라면 골고루 돌아야 할 

근무표가 편한 자리는 이뻐하는 사람 위주로 ,힘든 자리는 싫어하는 사람 위주로 짜는 정말 유치하고 

형편성에 제일 어긋나는 사람입니다

anonymous

2021.06.02 22:53:49

보고서 기준을 모르겠어요

anonymous

2021.05.27 21:21:52

간호본부에 몸담고 있는게 참 부끄럽네요

anonymous

2021.05.27 22:21:25

이런 사람이 파트장으로 올까봐 두렵네요

anonymous

2021.05.27 23:12:47

삼자대면할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미꾸라지 같은 말로 요리조리 피해가겠죠

말 같지도 않은 말로 합리화 시키겠죠. 글을 누가 썼는지 그게 중요한가요? 왜 글이 올라왔는지가 중요합니다

anonymous

2021.05.28 09:49:56

아니 무슨 삼자대면입니까??  삼자대면의 말은 어디서 누가 왜 나온말인가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군요!!

anonymous

2021.05.29 19:38:53

제발 다시는    저런분이 또  아무런 조치없이 활개쳐 다녀서 그만두신분들 또 남아계신분들

상처받고 좌절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anonymous

2021.05.29 19:40:04

저런 인성을 가진신분  특징이

한사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또 다른 괴롭힐 대상자를

찾는거죠

 약자를 괴롭혀 자기가 강자라는것을

즐긴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되죠

그리고 날로 그 방법이 진화하겠죠

 

anonymous

2021.05.29 20:22:31

다들 방관만 하고 지나치신다면 그 괴롭힘 대상자가 당신이 될수도 있습니다

anonymous

2021.05.31 08:41:34

노조게시판이 이 분 때문에 시끄러운데 아실라나...?

anonymous

2021.06.01 04:23:45

진위여부 확인하고 징계처리해주세요..

강경대응 해주시길 바랍니다 노조측에서는!

anonymous

2021.06.02 19:32:09

파트장님은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고충에 귀기울이지 않고 의견제시나 건의사항 있으면 들어주지 않고 

근무표로 보복하는 무서운 파트장님이십니다 

 

anonymous

2021.06.15 09:06:18

선생님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anonymous

2021.06.17 23:49:43

정의는 살아있다...

anonymous

2021.08.23 12:2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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