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해주겠지?

어떻게든되겠지?

누가 나 대신......?

나 아니어도 뭐...

노동조합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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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투표 첫날을 맞이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소극적이고 상사 눈치보는 저자세?  뭡니까?

 내 권리를 남에게 떠안기려는 게으른 조합원님들을 보며 조합원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깝고 열받고 화도나고 쌈닭처럼 달려들어 " 이 일이 바로 당신 일이야))))" 라고 외치고싶었습니다.

 

윤택한 삶을 원하면서 왜 이기적이고 이중적인 행동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조합원님들))))

노동조합의 어려운 살림 익히 들어알고 눈으로 보아 알고있으면서 가입하신 수십명 신 조합원들에게 부끄러운줄 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