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해답이다

조회 수 5434 추천 수 0 2012.07.04 07:45:50

관심이 해답이다

 

아들 둘을 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큰 아들은 그 마을에서 가장 큰 부자인 반면에 작은 아들은 끼니만 겨우 연명할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큰 아들은 잘 살았기에 어머니에게 좋은 음식과 좋은 옷에 관광까지 시켜 드리며 편하게 모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어머니는 가난한 작은 아들의 집에 더 자주 머물렀습니다.

 

큰 아들이 이유를 알 수 없어 물었습니다.

"어머니, 우리 집은 음식이나 경제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편하데 왜 자꾸 불편하고 형편도 좋지 않은 동생집에 머물려고 하시는 거에요?"

어머니는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물론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 것은 너희 집이 낫지.

하지만 네 동생 집에는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하나 있거든.

네 동생은 밤이 되면 꼭 내가 자는 방에 들러 이 늙은 에미의 등을 긁어 주며 말동무를 해주거든."

 

- 박성철 (새벽편지 가족) -

 

사랑은 조그만 관심입니다.

아무리 무관심으로 무장한 가슴이라 해도 작은 관심과 정성에 무장 해제되지 않는 가슴은 없습니다.

- 관심 있는 곳에 따뜻함이 스며듭니다. -

 


짜~ㅇ

2012.07.04 18:40:08

윗분들~ 아랫것들 눈길 한번 주시지요..

그렇다면 행복해질수있다네요.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다 잃어도...

  • 2012-07-05
  • 조회 수 5269

멕시코 정권교체 부른 '마약과의 전쟁', 그 불편한 진실

  • 2012-07-04
  • 조회 수 5573

관심이 해답이다 [1]

  • 2012-07-04
  • 조회 수 5434

개선사항 [1]

  • 2012-07-02
  • 조회 수 5381

짜증나고 화가나..> < [1]

  • 2012-06-28
  • 조회 수 7138

뭔가가..?

  • 2012-06-28
  • 조회 수 5835

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끈 [2]

  • 2012-06-22
  • 조회 수 5857

크루그먼 "그리스, 올해 안에 유로존 이탈 확실"

  • 2012-06-21
  • 조회 수 4953

레프팅 신청 여기 하는게 맞는지??? [1]

  • 2012-06-21
  • 조회 수 5319

갈까 말까 [1]

  • 2012-06-21
  • 조회 수 5737

60%의 판단을 100% 확실한 성과로 바꾸는 방법

  • 2012-06-20
  • 조회 수 4815

열차를 향해 손 흔들던 딸(아기키우기 힘드네) [1]

  • 2012-06-20
  • 조회 수 5100

[화제의 책]"불법과 합법 넘나드는 역외탈세 중심국"

  • 2012-06-19
  • 조회 수 5265

Smile~

  • 2012-06-18
  • 조회 수 5488

불끈~~~~~~ [1]

  • 2012-06-15
  • 조회 수 6291

맥주가 가득 담긴 글라스에 파리가 날다 떨어져 빠졌다 이때 각나라 사람들의 심리? ?행동,,,

  • 2012-06-15
  • 조회 수 5361

"그리스 유로존 이탈 기정사실"…뱅크런 급증

  • 2012-06-14
  • 조회 수 4824

걱정없는 인생...

  • 2012-06-14
  • 조회 수 5390

하트 뿅뿅))))))) [1]

  • 2012-06-13
  • 조회 수 9507

으흠~ [1]

  • 2012-06-10
  • 조회 수 9276
 

아주대의료원지부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