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2013.06.25 07:43:58

조합에 직접 내려가 물어보쑈~~

조합원 이라면...

한번더

2013.06.25 15:41:29

진주의료원 문제로 가정도 뒤로하고 ..... 휴~ 제가 말씀드리면 뭐하겠습니까?

(본인 코도 못닦으면서 남들 코닦아줄 주변머리나 되나  라는 댓글만 달거뻔한대)

손바닥님 말씀대로  조합원이라면 직접내려가 물어보쑈 ~ ~

골드윙

2013.06.26 15:51:06

임금협상을 노동조합 사무실에 직접 내려가 물어보라니....

말이 되는 소리들 하세요. 공지와 게시판이 있습니다. 

손바닥

2013.06.27 08:03:34

공지와 게시판?

비조합원..전 국민 누구도 들어와 불 수 있는 공지와 게시판?

조합원이면 내려오시고~

비조합원이면 병원장한테 가서 얘기해라~~

답답이

2013.06.28 22:46:28

공지와 게시판에 쓰면 되는 것을 일일이 물어봐야 대답해 주는게 조합의 할 일인가?

800명이 넘는 조합원이 한 명씩 물어보면 누가 좋아라 하겠어요.

궁굼하지 않으면 입쳐닫고 있으라는 말입니까??

공지 없으면 종이라도 돌리던가. 쓸데없는 종이 돌리면서 왜 정작 중요한 우리 사안은 조용하냔 말이죠.

손바닥 그게 하실 소립니까??? 당신 하나 때문에 많은 조합원들이 탈퇴를 결심하게 될 거요.

손바닥

2013.07.01 07:57:45

답답이 당신은 비조합원냄새가나~

것두 너무 찐하게~~~

공지와 게시판에 못 올린다면 조합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겠지~~

조합원을 일일이 만나보고 대답해 주는 것도 조합의 일 중 제일 중요한 일이야!!

따지고 싶음 조합에 가서 따지던가~

중요한 우리사안? 그리 돈 더 받고 싶음 돈 더 주는 병원이나 회사를 알아보지 왜 여기 공개 게시판에서 돈 덜준다고 투덜거리는지~~

진짜 조합원이면 로그인 한 뒤 얘기해라~

로그인도 하지 않고 여기서 이러지 말구~

답답이

2013.07.01 23:17:21

참나 어이가 없네요. 노동조합이 알려줄 의무가 있는 거요.

손바닥 이사람 내 보기에 사측이 틀림 없구만 이런식으로 분위기 조장하는 것 보니 말야.

조합원을 일일이 안만나 보니까 문제 아니요. 답답한 양반아. 그럼 자유게시판은 왜 있는 거요?

그리고 그리 돈 더 받고 싶음 이라고 했지요? 그대는 돈 많이 받고 있는 간부인가 봅니다.

아님 수당 많이 타는 부서??? 내 매달 몇 만원씩 조합비 내고 있지만 지금까지 어느 정보 하나 얻은게 없수다.

그럼 대의원들은 뭐하는 거요? 몇 년 전을 생각해 봐요. 공지 제때 올리고, 대의원들 소식 전해주고 했습니다.

좀 알고나 떠드세요.

손바닥

2013.07.02 07:49:31

조합원을 일일이 안 만나봐?

그럼 간부들이 만나기 싫어서 안 만나냐?

그럼 당신이 대의원좀 해라~

뒤에서 받아먹을라구 하지말구~

대의원도 모자라는 것 같구먼~

답답이

2013.07.02 23:21:17

보아하니 조합에 조자도 모르시는 분이구만.

그렇게 키보드 워리어짓 하다가 봉변당합니다. 아무리 인터넷 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세요. 반말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그 바쁘신 양반들 잡아 놓고 어쩌고 저쩌고 하잖 말입니까? 솔직히 내 필명 까놓고 싶지만 그대가 내 옆 동료일까 두려워요.

당신이 처음 부터 댓글 단 걸 보시오. 다른 사람의 글에도 눈알을 굴리는 아량을 배푸세요.

그릇이 모자라면 넓은 그릇으로 갈고, 정신은 살아 있으되 무식한 인간은 되지맙시다.

한가지 물읍시다. 자유게시판에는 그럼 뭔 글을 써야 하는 거요? 궁굼한건 무조건 노동조합 사무실에 내려가서 말해봐라?

조합원이 800이 넘어요. 그럼 아는 놈은 알고 모르는 놈은 안 물어 봤으니 지복이다 이겁니까?

순수한 자유게시판을 가지고 당신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말아요.

자유게시판은 누구나 자기 의견을 게시할 수 있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게 비록 비조합원일 지라도.

아시겠습니까?!!!

답답이

2013.07.01 23:26:47

그리고 로그인??? 그렇게 당당하신 양반이시면 실명이라도 올리시던가.

 조합원이든 비조합원이든 우리식구입니다.

그대의 글은 참으로 같은 직장동료라는게 쪽팔립니다.  아주 개 쪽입니다.

생각하는 수준을 좀 정리하세요.

그리고, 조합을 까는게 능사도 아니고, 물어볼 말 물어보는데 어디서 개 그지같은 말로 게시판을 흐리는 것입니까?

사측이거든 물러가고, 조합원이거든 생각좀 하고 글 쓰세요.

손바닥

2013.07.02 07:55:40

본인이 답답이라는 걸 아는 정도니~~

나같으면 여기서 이러는 시간에 조합에 한 번 내려가 지부장하구 돌아가는 상황이나 들어보겠네.

당신같은 사람이 쓴 글 댓글단 내가 실수했다!!

미안허이~

조합의 앞날이 보이네그려~

답답이

2013.07.02 23:12:55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사람이군요.

이미 전 들었고, 일부러 내려가서 들을 이유도 없습니다.

나역시 당신같은 사람 글에 댓글 단게 후회 됩니다.

처음 글 쓰신분이 궁굼해서 쓴 글을 가지고 비아냥 대듯이 댓글들 달면 그분이 어디 겁나서 글이나 올리겠습니까?

일베충들과 다를바 없죠. 조합의 앞날은 당신같은 분이 있기 때문에 암담할 뿐입니다.

2013.07.03 08:35:51

발바닥 완전싸가지 구만..  야 너 사측이지 조합원 분열시키는.. 똥맞을 짖 하지말고 입닥치쇼,,,

답답이

2013.07.02 23:33:09

답답해서 한 마디 더 합니다.

위에 게시한 임금협상 언제 하냐는 말 올라왔지요.

그럼 거기에대해 간략하게 진행중이다 무엇을 참고하라거나 기다려 달라고 하면됩니다.

자료 오늘 떳네요. 이렇게 게시판 요란하게 만들필요 있을까요?

이런 질문은 충분히 즉답해 줄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지금 진행중에 있다 라고 답글 달아주고 대의원을 통해 자세한 내용이 전달 될 것이라고 하면 끝날 이야기 입니다.

헌데 이런 뭐같은 댓글들 달리면 누가 자유롭게 글을 올리겠습니까.

고생하시는 건 누구보다 잘 알지만 자잘한 것에도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

사람이 찾아오는 것 보다 공지효과가 더 높다면 이런 게시물은 환영할 만 하지 않나요?!

선전부짱!

2013.07.03 09:58:52

옳으신 말씀 !!

한심이

2013.07.04 08:04:15

자잘한 것에도 신경을 못 쓰는 조합에 뭐가 그리도 바라는게 많나요?

내가 볼 때는 조합에서는 제 때 공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뭔가 싶어 들어와 봤더니만 꺼리도 되는 않는 걸루 게시판이 이렇게 지저분하니

 

답답이

2013.07.06 01:34:24

글쓴이 바꾼다고 드라나지 않는게 아니지요.

공지는 어제 떳다고 글 올렸어요. 이도 저도 아닌 글로 이상하게 흐리지 마세요.

즉답을 해달라는 것이고, 대변한 것입니다. 조용히 침묵하세요.

한심이

2013.07.08 09:07:15

임금얘기가 나오고 댓글도 많길래 들어와봤더니 임금에 대한 글은 하나도 없고 쓰잘데기 없는 글로 도배가 돼있기에

보아허니 잠은 안 자고 새벽에 글을 올리는걸보니 교대근무자? 간호사?


이런

2013.07.08 12:02:32

할 말이 엄따. 닥치고들있어 이것들아.

참다가 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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