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간호사의 태움문화에만 집중한 우리,경력직 태움문화는 놀라울정도 라는것을 아시나 모르겠네요..
중간에 끼어서 이리눈치 저리눈치 보는 우리들은,이제 새우등터지기 직전입니다.
가뜩이나 없는 중간연차가
이제는 모두들 진빠지고 다들 퇴사하고 싶어하네요..

로테이션 시킨다는 말만 떠돌고
정작 시킬거면
조직문화 개선할수있게
확실히 시키던가..
별 임팩트없는 사람들만 돌려놓고,
대인관계로 여러문제 불거졌던 사람들도 외상으로 데려오고.
잘하고있는 사람들 어이없이 다 나가고 그만두게하고,
초기멤버 이동없이 중간만 빙빙돌리니
조직문화 개선요?
택도없습니다.

조직문화개선을 진정바라신다면
눈여겨들여다봐주세요
아주 자세히요
잘한다 하는 그들이 그렇지않을수도있고 눈에띄지 않지만 잘하는사람도있는데..엉뚱한 애들만 빙빙..
차라리 로테이션할거면 대대적으로 싹다해주세요..시니어들도 신규들도!

이전 어떤글에서 외상좋다고~
시설 여건..좋습니다 .맞아요
하지만 우리의 일이 그게다이던가요?
인간관계가 핵심이죠..

이젠 지치네요 다들그런거 같아요
각각의 포지션에서 다들 지쳐가는..
일할맛나는 직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