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고, 자신만 옳은양 살아온 사람.

자신의 소설에 주인공인 사람이 있습니다.

대화 자체가 불가능하고, 사악함과 악마같은 사람입니다.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같은 존재.

자신의 허물은 타당한 것이고 남의 허물만 지적질하는 더럽고 사악한 사람.

토사구팽. 자신과 맞으면 내편이고 아니면 나쁜놈. 줄기차게 변모하는 악마같은 존재.

이 사람 곁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자신만 모를뿐.

아직도 개짓듯이 발광하면서 돌아다닙니다.

마지막까지 발악할 사람.

엄중 경고합니다. 같은 땅 밟지 마시길.

내가 더러워 질까 두려워 피합니다. 소설그만 쓰시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