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논리를 펼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팀장의 자리를 20년 가까이 할 수 있는지 부터 생각해 봐야 합니다.

썩을 대로 썩은 기존 팀장들의 존립을 걱정하는 미개한 인간들이 무소불위의 시간을 가진 그들입니다.

외상센터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번 인사는 정말 잘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썩은 물은 빼버리고 새물로 채우되 다시 썩지 않도록 흐름을 잡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잘 하는 팀장은 영원히 오래가겠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헛소리와 끝까지 물어뜯은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 밑에서 인내하고 도려내는 아품을 격었던 직원들도 생각해 보시죠.

인사문제가 있다면 정말 그 사람이 아래 직원들로 부터 인정받고 살아왔는지 부터 반성해야합니다.

우리는 약간의 수직관계와 수평적 관계에서 서로 고민하고 협력해야합니다.

내 보직이 해임되었다고 미친듯이 왜?를 외칠필요가 없습니다.

보직은 아래사람도 다시 내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군대처럼 또느 어느 더러운 기업처럼 행해져 왔던 당신들의 모습을 버려야합니다.

파트장 제도가 시행되면서 이런일들이 더 심화된 것 같습니다.

다른 기관의 운영만 따라하지 말고, 우리기관만의 참된 시스템을 만들때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떡을 내줄 수 없으니 어려운 것이고 화가나는 것이죠.

언제든지 팀장이 바뀔 수 있는 분위가 되고, 팀장이 선임을 모실 수 있는 분위기가 된다면 보직은 큰 무소불위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각자 자기가 할 일 하면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