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가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

누굴위해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보직자들의 자기성과?)

이제 우리는  맏은 업무는 기본이고

매일 날라오는 공지사항을 숙지하고 부서내 장비와 집기들을 쓸고 닦고 .....

(숙지했는지 평가하는 감사는 전부 주임간호사에게 맏기고...; 그러니 어느 파트장은  변경된지도 모른체 아직도 구 번젼을 말하고 있고)


얼마전 파트장이 그러더라구요

신규들도 오티 잘 신청해주라고..(사직하는 신규가 그런 불평을 했다봐요)

근데......헐 (그말 누구한테 하는건지...본인이 오티 넣는거 아닌가요?)

데이때 30분~1시간 사이 초과근무는 당연하고 열정이라고 생각하나봐요 본인이 5시에 퇴근하니 우리도  그런줄 아시나????


많은 신규들이 사직을해서 원인을 찾고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하고.....

예전에 비해 노력을 많이 하고는 있는데 대안이라고 마련한 것들이  경력자들한테는 또 다른  스트레스인걸 아는건지


이번 JCI를 준비하는 6월에는 초과근무 신청이 올바르게 되는지

노동조합에서는 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워낙 기본상식이 안되있는 파트장들이 대부분이니까요

또다시 순환보직제를 왜 안했는지 화가 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