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회의 관련하여 죄송스러운 내용 좀 올리겠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회의가 잦습니다.


부서회의, 파트회의 등 많은 회의가 있습니다.

공지사항, 지시사항, 의견 조율, 지적사항 등으로 회의가 열립니다.

 

저야 보직자가 아니니 파트회의가 대부분이고요.

그런데 이 파트회의가 100%  퇴근시간 후에 열린다는 것입니다.

 

퇴근 후에 시작하는 것이 너무 당연시 된다는 거죠.

아이를 유치원에 보낸는 저로 서는 마음이 급해져 항상 불아한 마음에 회의를 합니다..


전달할 내용은 메일로하고. 지시사항은 직접 당샂에게 하고 지적사항은 따로 불러서 해주면 합니다.

회의석상에서 지적을하면 정말 모든 사람이 있는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행위입니다.

최소한으로 짦게 30분에서 40분정도 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한번하면 한시간 반입니다.... 에고~~~~

 

그리고 퇴근시간 이후에 하는 것이 너무 당연시 되고 있다는거에 답답함을 느낌니다.

근무시간에 하던가 아니면 시간외 근무수당을 지급하던가 ㅠㅠㅠㅠ

 

노조에서 병원에 건의 부탁드립니다.

 

회의는 되도록 근무시간에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