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시스템을 어떻게 관리 했길래 이런일이 생기나요.

급하게 서두른 전자결재. 제대로 만들어 지지 않은 이상한 전자결재 시스템. 뭡니까?

굳이 자체개발에만 몇 백억? 십억? 을 쏱아 부어 만든 시시템이 장애라니요.

뭐가 문제였는지 공지하나 없이 소집시키고, 도대체 뭘 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네이트온인가 뭔가 그거 벌써 5년전에도 쓰지 못하게 걸어뒀다고 공문? 돌리더니 근래와서 또 못쓴다고 공문돌리고....

해킹???

해커가 뭐 병원하나 못 뚫어서 못 들어온답니까? 해킹문제에 대해 아는 전문가들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해킹이 그렇게 무서우면 백신부터 바꾸세요.

 

썩어빠진 직원들 왜 순환시키지 않나요? 인간들 정말 썩어서 같이 일 못해 먹겠구만. 한 자리 떡 하니 차지해서 평생 울거먹을 직원은 좀 퇴출부탁드립니다. 팀장들 교육도 좀 시키시고요. 업무분장 자기들 맘데로 하고, 언놈은 놀고 언놈은 입으로 직장다니는데. 그 중에 나 일에 치여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다른 병원/학교 모니터좀 해볼때가 되지 않았나요? 하위그룹(의료원)이 최상위 그룹보다 많은 인력을 쓴다는 생각은 내 일부 부서와 나를 비춰볼 때 느낌입니다. 행정일력 대거 모집해서 올해 또 임금인상 물건너 가는 겁니까? 이럴거면 왜 명퇴지원 받습니까?

도-대-체 이 썩을 직장의 변화는 언제 오냔 말입니다. 인력불리기 하지 말고, 진짜 필요한 인력 빼앗기지좀맙시다.

잘 키워놓은 개가 집나가면 그 집은 개털만 날리는 게지요.  개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