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원인을 찾을 때 근본적인 원인을 안보고 겉모습만보고 판단 할때가 있다.

홈페이지를 바꾸면 홈페이지가 활성하되고 노동조합이 활성화 될 것 같은 착각이 든다.

그런데 항상 느끼는 것은 조합원은 냉정하다.

그 점을 집행부가 알아주었으면 한다.

 

현집행부를 볼 때 뼈를 깎는 쇄신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 진정성이 없다.

노동운동에 기본 중에 하나인 투쟁의지와 도덕적 청렴성에서 조합원의 지지를 못 받고 있다.

조합원이 잘 따라 주기를 바라기전에 혁신의 노력이 필요하고 그를 통해 재탄생의 기회를 모색함이 어떨까?

 

혁신을 위해서는 심장을 도려내는 아픔도 감내해야한다.

그 아픔위에서 뜨거운 투쟁이 나올 수 있고 조합원의 단결도 요구 할 수 있지 않을까?

 

작금에 아주대병원집행부의 투쟁의지와 자정노력이 병원어디에서도 느낄수 없다.

서늘하기 까지 하다.

올해도 2%의 악몽이 되살아 나지는 안을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