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보다 참지 못하고 한 마디 적습니다.

그나마 좀 위엄있게 보이던 병원 건물이 외벽페인트로 몸살을 앓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외벽에 페인트라니.... 남의 돈이라고 이렇게 막써도 되는건지... 물청소 함 해보고 하는 건지...

응급센터 부터 요상하게 시작하더니... 에휴~~~~

공장 만들어 주신 생각 있으신 양반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