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오시는데
제발 강요 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곤란해요

저도 노조가 필요한거 이해하고 부서원들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너네가 뭘안다고 가입하니? 가입하면 탈퇴도 안된다고하고 얼마나 귀찮게하는줄 아나며
방으로 부르셔서 가둬놓고 힘들게 하는데 이런 파트장들이 있는한 가입이 힘듭니다
동료가 하루교육갔다와서 얼마나 눈치를 보던지
노조활동하냐며 갈구는데...
그냥 조용히 살고싶어요... 수쌤 타겟이 되기 싫어요!
저도 4년제나오고 배울만큼배우고 나름 소신도있는데
수쌤은 뭘안다고 가입하냐고 너네가 생각이 있냐없냐 그런발언은 문제가있다고 생각해요

노동조합은 이런 환경을 바꾸시는게 먼저 아닌가요?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답답한 간호본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