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신청한 번표 주지도 않을 거면 신청을 받지를 말던가

내가 무슨 이유로 신청하든 무슨 상관이라고 사적인 일까지 알려고 하고 

번표를 안주는지 모르겠다.

간호사 한달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근무표라는 권력을 쥐고

사람을 괴롭게 만드는 파트장. 이것이야말로 직장내 괴롭힘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간호사 무덤이 여기가 아니면 또 어디 일까.


내일부터 파업할 것 같은데. 파업이나 해서 파트장 얼굴 안봤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