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여호와가 시방 나의 목자신디 니가 부족함이 있겄나?
그분이 나를 저 푸러브른 초장으로 뉘어뿔고
내 뻐친 다리 쪼매 쉬어뿔게 할려고 물 가시로 인도해뿌네! (어째스까! 징한 거…)
내 영혼을 겁나게 끌어 땡겨뿔고 그 분의 이름을 위할라고 올바러븐 길가스로 인도해뿌네 ~ (아따 좋은 거…)
니가 산 꼬랑과 끔찍한 곳에 있어도 겁나불지 않은 것은 주의 몽뎅이랑 짝데기가 쪼매만한 일에도 나를 지켜준다 이거여!
아따! 주께서 저 싸가지 없는 놈들 앞에서 내게 밥상을 챙겨주시고
내 대그빡에 지름칠해 주심게로 참말로 나가 기뻐 뿌러그마이 ….
내가 사는 동안 그분의 착하심과 넓어브른 맴씨가 나를 징하게 따라 당깅께로
나가 어찌 그 분의 댁에서 묵고 자고 안하겄냐. (아따 좋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