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간호부

조회 수 5122 추천 수 0 2016.12.02 17:01:24

간호사가 아니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간호부를 욕한다

화가난다

그들이 말하는것보다 더 한심하고 개판이니까


닭닮은 한사람 때문에 나라꼴이 개판이다

우리도 독단적인 누구때문에 점점 개판이 되어간다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ㅜㅜ

그래도 거긴 탄핵이라도 있지

우리는 ㅜㅜ


우리도 내년에 다시 뽑고싶다 민주적으로


탄핵

2016.12.03 16:21:08

기호 1번 신천지당 엄용수·이헌승·조원진 ‘반대’


'박근핵닷컴'이 진행중인 박 대통령 탄핵 청원 운동에 국회의원들이 속속 반응을 보이고 있다.

3일 박근핵닷컴 집계에 따르면 12시 현재 대통령 탄핵 찬반 의사는 80명 찬성, 3명 반대로 집계됐다.

누리꾼이 박근핵닷컴을 통해 국회의원 300명에게 탄핵 청원 메일을 보낸 결과다.

집계에 따르면 박 대통령 탄핵에 대해 새누리당에서는 현재 찬성 4표, 반대 3표가 나온 상태다.

탄핵 반대 의사를 표명한 의원은 경남 밀양시 엄용수 의원과 부산진구을 이헌승 의원, 대구 달서구병 조원진 의원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권에서 응답한 의원들은 전원 찬성 의사를 표명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51명, 국민의당 18명, 정의당은 6명이 찬성표를 던졌으며 무소속인 울산 동구 김종훈 의원도 가세했다. 

이로써 박근핵닷컴의 탄핵 청원 스코어는 전체 80대 3으로 찬성 의견이 우세한 형국이다.

아직 217명의 의원이 무응답 상태인 걸 감안하면 앞으로 수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간호사

2016.12.12 17:50:03

추락 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

아주대학교병원은 의사외엔 사람이 아니죠

간호사2

2016.12.12 17:55:22

모두가 꼭두각시다.

다른병원에서는 간호부장이 이사급으로 파워풀하던데


웬 본부장 !!

그럼 지위에 걸맞는권한이 있어야는데

그저 자리 지키기에만...

간호사 3

2016.12.13 17:15:06

곧 상향평가제도 하는데

파트장, 팀장만이 아닌 본부장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간호사

2016.12.14 12:32:14

당연아닌가요.

노조는 여기에 의견주세요.

우리는 간호사를 대변하는 본부장을 원합니다.


기관의 꼭두각시 얼굴마담은 노 탱큐입니다

노땡큐

2016.12.14 12:49:43

바꿉시다.


파트장, 팀장, 간호 본부장, 병원장, 의료원장, 행정부원장, 이사장도 직선제로 ..

대통령도 끌려내려오고 파면도 될 수 있는데 ...


그것도 권력이라고 앉아서..온갖 음흉한 짓거리만..



간호사2

2016.12.14 13:22:59

대세는 광장정치인 직접민주주의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간호본부장도, 탐장도, 파트장도 우리의 권리를 함부로 하지마라

우리 권리를 위해 우리가 직접 뽑읍시다.

참, 나쁜 대통령

2016.12.14 13:30:13

58064_85954_5128.jpg
▲ 한국일보 박근혜/사진=한국일보 캡처



박근혜 사람 맞아요 ?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 대통령이 이것만으로도 박은 파면돼야 한다.

세월호 감춰진 7시간

중대본에 가가위해 강남의 미용사 둘을 불러 올림머리, 화장, 연출을 위해 흩트러진 머리까지

국정조사에서 밝혀진 1시간 30분이다....

신문고

2016.12.14 13:48:06

박근혜는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지 못한

가장 무능한 한국의 대통령으로 역사책에 기록될 것이다."

"한국의 이번 부패스캔들이 박근혜를 징역형에 이르게 할 수 있다."


광주학살의 광폭한  전두환과 이명박을 을 제끼고..


한국민의 촛불집회에서 '성공적인 민중시위'라는 제목의 기사로.


그 날 강남의 로데오 거리는 비어 있었다.

그리고 광화문에서 "나는 자신감 있는,

행복한,

감동스러운

그리고 매우 결연한 한국인들의  얼굴들을 보았다


이번일로 광복이 후 이승만, 유신에 이르는 70여년의  한국의 고질적 부패고리가 끊어질 것인가?

 그리고 몇 십 년에 걸쳐 이어온 한국의 정경유착, 언론, 검찰의 검은 커넥션을 상세히 보도했다.


- 스위스언론인 노이에 취리헤 짜이퉁(Neue Zürcher Zeitung)-

간호

2016.12.16 15:30:46

싫다
중이 싫으니 철이 나가라
민주주의는 이렇다

간호부아직있음?

2017.01.02 20:49:13

간호부 없어졌잖아요

인사권 팔아먹고 교육팀은 아카데미팀으로 팔아먹고

하야하라!!!!!!!!!!!!!!!!!!!!!!!! 양심있다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99 노조교육 하반기 추진 부탁드립니다 2017-03-29 2995
198 헌법수호 의지가 없어 대통령직에서 파면 된 박근혜 [14] 2017-03-14 4221
197 빼앗긴 자유? [2] 2017-03-09 3125
196 썩은간호부 [11] 2017-02-24 22769
195 짐 챙겨 오던 날의 마지막 소회 [13] 2017-02-21 9056
194 주차문제 해결해 주시죠? [3] 2017-02-20 3133
193 언제부터인가 누군가에 의해 IP는 차단 되었습니다. [5] 2017-02-18 5520
192 9대 김xx 지부장의 해명을 먼저 들어보고 싶네요. [10] 2017-02-16 5820
191 글 번호 172 부당해고 구제신청 아닐까요 [18] 2017-02-11 5684
190 상향평가제 [6] 2017-02-06 7323
189 이젠 주차까지.... [9] 2017-01-23 3670
188 야쿠르트와 건강즙 통제라니요? [2] 2017-01-19 3205
187 '흰 나방이 날개짓을 하고..나방 같은 별들이 멀리서 반짝일 때 ... [13] 2016-12-23 6458
186 너나 잘 하세요 - 양심없는 사회 [37] 2016-12-06 9300
» 추락하는 간호부 [11] 2016-12-02 5122
184 재미있는 공주뎐 [6] 2016-12-02 4201
183 박근혜 변호인 유영하 2 [3] 2016-11-30 3335
182 부역자들 [14] 2016-11-30 3593
181 혁명보다 뜨겁고 천국보다 낯선, 쿠바를 가다 [4] 2016-11-21 5858
180 유영하(박근혜대통령각하의 선임변호사)의 거침없는 막말과 국격 [10] 2016-11-16 3031
 
 
  • 보건의료노조 아주대의료원지부  |  
  •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산5번지 아주대학교의료원  |  
  • 전화: 031-219-4630~2  |  
  • 팩스: 031-219-4633  |  

아주대의료원지부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