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부서 맹글어 자리도 맹글어.  

우리 조직에 그런 부서가 왜 필요합니까?????????????????????????????????????????

팀장자리까지 만들정도의 부서입니까?

그렇게 돈이 남아 도나요? 뭐가 달라지죠? 획기적으로 달라지기라도 합니까?


궁금이

2016.03.23 10:20:24

진짜요?
어디부서예요? 진짜 궁금하네요!
몇년 만에 게시판에 들어왔어 제가 잘못 클릭해서 아주 오랜 옛날의 일인줄 알았네요!
진짜 누구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혹시 간호부서인가요?

간호

2016.03.23 10:48:19

간호부서는 절대로 아니라네요!!!

엉망

2016.03.24 17:34:06

촬영하는 부서라네요

한양대

2016.03.23 10:27:48

서울 한양대학교병원이 지난 2013년 신입 간호사 채용과정에서 조직적인 비리를 저지른 사실이 SBS 취재 결과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한양대병원과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등에 따르면 서울 한양대병원은 지난 2013년 신입간호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모집 공고와 인사 규정을 임의로 바꿔 간호사 여러 명을 부정 채용했습니다.

병원은 당시 2014년 졸업예정자 100명, 2013년 졸업자 35명을 뽑기로 했지만, 모집공고를 발표 직전 바꿔 2010~2012년 졸업자 6명을 추가로 선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원자 3명은 서류 전형에서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소개서 우수', '모교 졸업자'라는 이유로 임의로 합격시켰습니다.

병원은 이듬해 특별감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적발하고 당시 인사팀장 A씨 1명의 독단적 비리로 결론짓고 A씨를 해임했습니다.

그러나 A씨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접수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다른 면접위원들도 채용 과정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있었을 것으로 보이고 A씨가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았다"면서 부당해고 판정을 내렸습니다.

병원 측은 A씨가 특정 간호사 1명을 부정 채용하기 위해 혼자 벌인 짓이라고 주장했지만, 2010~2012년에 졸업한 다른 간호사 5명도 비슷한 과정으로 채용됐다는 겁니다.

이 과정에서 병원 고위층이 채용 비리에 개입했고, 면접위원끼리 담합을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병원은 지난해 이러한 사실이 담긴 내부 고발을 접수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처 : SBS 뉴스 /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471527&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대학병원은 다 그런가 보네요!

부럽소

2016.03.23 14:30:42

부럽네....
우린 안만 열심히 일하고, 능력 좋아봐야 빽앞에서는 루저일 뿐이죠.

미개인

2016.03.23 15:01:35

미개조직... 노조는 머하나

노동자 구제는 나 몰라라,  인사팀 방패나 해주는 게 노조냐

조합비가 아깝다

영상

2016.03.23 15:50:29

면목이 없습니다.
저도 최근에 상가집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초상이 없었으면 모두가 모두를 숨긴 상태로 세월이 흘러가겠지만 마침 초상이 생겨 친인척을 밝히는 상황으로 면했네요!
속았다는 느낌과 함께 걱정되는 것은 막 입사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정당성이 의심받는 생활을 앞으로 계속해야하니...,
우리과에서 노조도 만들고 현재도 열성으로 하지만 자신의 눈에 들보를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를 비난하고 감시했네요!
저도 아직은 중간관리자는 아니지만 5년차 미만의 아래 사람들에게 더욱 죄송합니다.

제보

2016.03.23 22:25:59

저도 방송제보에 한표요! 한양대도 내부감사에서는 아무것도 못했다고 보도됨!


루저

2016.03.23 18:01:58

할말이 없습니다. 쪽팔려서.....

진급빨리하는 사람 = 입사를 껌처럼 하는 사람 = 든든빽

이게 직장입니까? 화가나 눈물이 날 정도네요.

기관장님들은 정신좀 차려주시길 빕니다.  그 자리가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신중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빽없는 1등 선수는 항상  후보. 도대체 이것과 뭐가 다릅니까?

조직을 위한 다면 아부쟁이나 술수에만 강한 사람을 보직에 올릴게 아닙니다.

그러하니 이런 사태까지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비전을 외치기 전에 일꾼들의 능력과 아우성 부터 들을 줄 아는 넓은 시야와 귀를 가지시길 빕니다.

ROTO

2016.03.23 23:17:10

답이없다. 답이. 뭐 이런 쓰레기 같은 일들이 생기나...

허긴 뭐~ 낙하산 쓰레기들이 어디 한 둘 인가...

그래도 그렇지. 이런건 너무하잖아. ㅆㅂ 일할 맛 나겠냐고.

조합원

2016.03.24 12:50:52

점심먹고 쉴겸 게시판에 들어왔디만 구역질이 나! 이런 된장! 도대체 뭐야! 지켜보겠어! 앞으로 어떻게 풀어 가는지!

상실

2016.03.24 18:28:44

조직의 통제 및 통솔권상실  

회복위해서는 철저조사와 납득가는 발표


외 계속 확대만을 기다릴까? 

....

2016.03.25 07:50:57

다들 이런일에만 관심을 갖는거 같네요

노조에서 힘들때 나와달라할때는 뒤에서 보기만 하는것 같은데...

ㅋㅋ

2016.03.25 09:28:09

당신 혹시 그사람? ㅎㅎ

222

2016.03.25 10:43:04

이런 일이 제일 중요한거 아닌가요?

막말로 댓글이22개 달렸으면 노조도 입장표명을 하던지 말이 있어야하는데 너무 조용한건 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협조 안 한건 또 뭡니까? 나오라고하면 나오고 투쟁하라면 투쟁했는데


열성

2016.03.25 11:37:46

완전 맞아요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이고 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인지?

이렇게 명백하게 보고 듣지만 자신의 밥그릇 때문에 외면하면 절대 불가야

노동조합

2016.03.25 13:52:25

 위 사안에 대해 인트라넷-조합원게시판에 노동조합 입장을 올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정

2016.04.04 12:08:19

광주지검 수사과는 13일 직원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광주보훈병원 치위생사 A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다.

A씨 등은 지난해 치위생사 채용 과정에서 합격자들로부터 인사비 명목으로 수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보훈병원 안팎에서는 직원 채용시 관례적으로 뒷돈이 오고갔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광주보훈병원 채용비리에 연루된 직원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광주보훈병원 관계자는 "A씨 등이 치위생사 채용 과정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지는 않았다"며 "어떤 방법으로 금품을 받았는지는 아직 모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광주보훈병원은 1987년 13개 진료과 120병상으로 개원한 뒤 시설 확충과 인력 충원을 거쳐 현재는 22개 진료과 594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보훈병원은 광주와 전남·북 지역의 국가유공자와 가족 등 23만명을 대상으로 의료사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시스>출처



합격자로부터 인사비 명목 6천만원 받아

광주보훈병원 직원 2명이 채용 대가로 구직자들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17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지검 수사과는 지난 15일 직원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광주보훈병원 치위생사 고모(45·여)씨와 지모(41·여)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전우진 부장판사는 이날 사안이 중대하고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씨와 지씨는 치위생사 채용 과정에서 합격자들로부터 인사비 명목으로 각각 3천만원씩 총 6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치위생사 채용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위가 아니었던 점으로 미뤄 보훈병원 간부급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광주보훈병원 안팎에서는 그동안 직원 채용시 관례적으로 뒷돈이 오고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
광주보훈병원은 고씨와 지씨를 직위해제했다.
<남도일보>출처

최근 병원채용관련 내용

조합원

2016.04.04 14:57:07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경제가 어렵고 청년실업이 많으면 비리도 비례하나옵니다.

조합원

2016.04.04 16:08:32

올리려면 누구나가 볼 수있는 자유게시판에 올리던가,
대자보를 써서 게시를 하던지 해야지~~
이러니 인사팀 이중대라는 소릴듣지~ 끌끌~ 

조합원1

2016.04.04 16:41:17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아직 진행 중인 사안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조합에서 간부와 대의원들을 통해 충분히 공유한다고 합니다.

의료원에서도 심사숙고중이라고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조합에서는 그 결과에 따라 행동한다고 합니다.

다른 보건의료지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조합원2

2016.04.04 18:43:21

조합원1님의 말씀이 맞는 것 같지만

조합원님의 말씀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노동조합에서 올린글을 읽었지만 

조합원들에게 설득력있는 내용은 없네요

예를 들면 국정감사도 30이라는 시간을 정하고

평균20일의 감사기감을 거쳐 감사내용에 따라 

다음 절차로 넘어 갑니다. 

현재 진행하는 일정과 그내용에 따라 어떤 위원회가 열린고

조합에서는 어떻게 참여하고

향후 어떻게 진행된다는 내용이 없네요!

그냥 처분만 기다리는 느낌이네요!



조합원

2016.04.04 22:38:54

지금까지 의료원에서 하는 행태에 대해서 조합에서는 공식적인 의견을 내놓은 사례를 본 적이 없다.

물론 비판적인 의견을 내 놓을 수가 없겠지!!

부지부장으로 있던 어느 간호사는 수간호사가 됐고, 누구는 지부장으로 있으면서 승진도 하고 

조합 상집으로 있던 간호사 치고 간호부에서 밉보인 사례가 없으니~~~

조합원3

2016.04.05 10:06:50

우리조직안에서 충분히 해결가능한 문제를 대자보까지 이용해서 외부에 알려지도록 하는것이 옳은 것인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물론 자잘못은 철저히 따지고 책임져야 할 사항은 책임지고..향후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미우나 고우나 내 직장 우리 조직인데 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너무 감정적이고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덧글은 다른 상처를 만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조합원

2016.04.05 10:50:27

헉! "인트라넷-조합원게시판에 노동조합 입장"을 읽어 보고 추측이라고 하시는지?

아니면 조합원이아니라 인트라넷접속이 불가능한 듯한 말투네요! 조합원아니면 구경만 하시죠!

조합원이름 팔지 마시고!!!!!

조합원3

2016.04.05 17:44:09

조합원 게시판 내용은 확인하였고..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는 것은  그 내용을 말씀드리는것이 아니라..그동안 조합을 위해 애쓰신 간부 전임분들에 대해 안좋은 표현을 쓴 글에 대한 것입니다.

조합

2016.03.25 21:05:52

그래도 노동자는 살아있다.

노동자

2016.04.02 21:20:40

당신생각이지! 결국은 누가 승자일까?

2016.03.25 21:38:34

전원책의원처럼 ...


2016.04.06 08:20:02

빠른 해결 기대합니다.

조합

2016.04.06 08:25:53

조속한 결과 부탁합니다.

희망

2016.04.07 09:00:57

누구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가진 것을 자산으로 행복을 최대한 추구합니다.

임금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복지가 기대치 이하이지만, 공간이 열악하지만, 인력이 부족하지만, 정책과는 다르지만 동료를 생각하는 맘에서 휴가도 못가지만, 환자나 보호자에게 칼이 되는 말을 듣지만, 참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일을 합니다.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을 주세요!

그것은 공명하고 깨끗한 조직입니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도록 도와주세요!

말단 직원들이 비젼보다 조직의 인사에 관심을 갖지 않도록 해주세요!

하얀 가운처럼 속도 깨끗한 하얀 색으로 바꾸어 주세요!

특히 이끌어 가시는 분들은 정말 엑기스 같은 부패 없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눈물

2016.04.08 07:02:19

희망님! 가슴찡 눈물찡

우리 모두 화이팅하시죠!

끌끌

2016.04.07 23:33:59

병원도 노조도 발전이 아니라 퇴보입니다.
좋아질 희망은 없어요.
그냥 일하고 월급받고 그게 전부입니다. 쥐꼬리 월급인데 무슨 기금으로 뜯기고...
노조는 이런 중대한 사안을 인트라넷에  입장을 올렸으니 참고하라고요. 
 
올리려면 누구나가 볼 수있는 자유게시판에 올리던가,
대자보를 써서 게시를 하던지 해야지~~
이러니 인사팀 이중대라는 소릴듣지~ 끌끌~   완전 공감입니다

교육

2016.04.08 08:20:29

리멤버 아들의 전쟁을 기억하시나요?

 

과잉 기억 증후군을 앓고 있는 변호사인 아들이 누명을 밝혀내는 작품이죠!

작은 범죄에서 시작하여 결국 살인자가 된 남규만!

일호그룹의 총수는 자식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자식을 문책하거나 반성하기 보다는 죄를 묻어주고 지워버렸죠!

아버지 앞에서는 무한지 작은 모습으로 자신을 감추고 타인들에게는 갑질을 했죠!

결과 남규만은 괴물이 되어버렸고 자신의 잘못도 항상 정당화하였죠!

항상 자신을 반성하기 보다는 자신의 범죄를 정당화하였죠!

“내가 때리는 것은 네가 잘 못했기 때문이야”

 

혹시 우리는 매번 일호그룹의 총수처럼 잘 못된 교육과 잘못된 보호를 하고 있지 않는지 자문해봐야 합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기에 반성하고 회계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에게만 반성하고 다시 돌아서면 자신과 조직에는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직시해야합니다.

향후 남규만을 닮아가고 싶다거나 혹시 제2의 남규만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괴물들이 자라는 조직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답다비

2016.04.08 09:46:54

이렇게까지 현재 상황을 비하하시는건 좀 심하다고 보네요

계속 감사 중인걸로 아는데 지금 병원에서 노동조합에서 다 덮자고 보호 하고 그러는것도 아닌데

우려로 이런 글을 올린건 알겠는데 일부러 분위기를 더 심하게 몰고 가는 느낌입니다

아무리 자유 게시판이 익명이 보장된 곳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무자비하게 글이 올라오는 식이라면

무심코 던진 돌에 죽는 개구리랑 머가 다를런지

누군지 모르니까 막 글올리는거... 비겁하지 않나요

익명이니까 그러라고 만든 거잖아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겠죠.

그럼 익명이니가 누가 누군줄 알고 노동조합은 응대를 하라는 말들인지


이번 사건을 지켜보던 한명으로써 위에 올라온 글들이 답답해서 한 문장 올립니다.

의심

2016.04.08 10:21:42

답다비님!

본인이 지금 감사중인가요?

감사가 무슨 내부감사 역량이 부족하면 외부감사를 요청해야 할듯!

위 조합원님이 언급하듯 국정감사도 아닌 무슨 감사중

던진돌에 불합격자는 벌써 맞아 죽었네요!

누가 돌을 던졌는지를 파악하기 어려운가여!!!

노동조합을 운운하기에는 아까운 내용이네요!

돌던지는중

2016.04.08 16:10:51

그러게요 불합격자는 돌 맞아 죽었겠지요. 최대의 피해자는 그 불합격자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도 그 불합격자의 억울함을 대변하고자 하신 말씀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잘못한 사람을 두둔하고 감싸자는건 아닙니다.

님이 던지고 있는 돌에 맞고 있는 상대는 얼마나 아플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근데 님 말씀하시는 느낌이 병원 내부로부터 뭔가 듣고 알고계시는 한분이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게 먼지 알면 속시원히 말씀해보시죠. 그렇게 감시만 하고 지적만 하지 마시고요.

아리송

2016.04.09 08:57:10

뭔 말인지 모르겠네요!

한숨

2016.04.09 08:55:57

이글이 더 한심 답담

혹시 

동의

2016.04.08 11:54:02

지당한 말씀이네요 자라를 한번도 

보지못한사람은 솓뚜껑을 보아도 놀라지 않지요!

우리는 자라를 보지 않도록 스스로가 경계합니다. 

저도 리멤버 엄청 재밌게 봤습니다. 

조합원

2016.04.09 08:49:55

기본만을 생각합시다

노노의 갈등도 비방도 비난도 아닌

과거의 경험을 기억하고 미래를 생각해야합니다

우린 긴 시간 동안 아픈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여기에는 한가지의 외침이네요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

그 외에 무엇이 필요합니까?




노동조합

2016.04.18 10:47:04

위 사항과 관련해서 조합원 게시판에 글을 올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유게시판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자 익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긴 하나 공식적 민원처리를 위한 절차는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공지합니다.   

조합원

2016.04.19 09:46:27


 제보하니까 진상파악한거 아닙니까?


조합원 덕에 알았고 경고조치 했는데 이 훈계조는 뭡니까?


그럼 제대로 일을 하시던지..!!!!!!!


책상에 앉아서 회의만 하면 전임인가요???


어의가 없네!!!!!!!!!!!!!

간호사

2016.04.21 21:07:38

내부공고도 부정으로 빽만있는 자격증없는 사람이 인사발령 되더니만 결국 공개채용도 친인척 채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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