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문제를 보여온 집행부가 물러나고 새로운 희망을 전파하며 앞으로 잘해보겠다며 상투적인 투쟁 구호를 외치던 새로운 집행부가 이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그때 그 의욕과 열기는 어디로 간 것인지 아쉽다.

 

활성화 시켜보겠다며 홈페이지를 단장하며 의욕을 보이던 그 홈페이지는 보는 이도 없는 죽어버린 사이트가 되어버렸다.

 

노동조합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